새해를 맞이하는 방법은 나라별로 정말 다릅니다. 같은 ‘새해’라도 어떤 나라는 종을 울리고, 어떤 나라는 과일을 먹고, 또 어떤 나라는 바다에 꽃을 던지기도 하죠.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와…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문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왜 이런 풍습이 생겼을까?”가 궁금해질 때도 있습니다.아래 내용은 재미로 보시면 되고, 나라별로 유명한 새해 풍습을 보기 좋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같은 나라라도 지역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1) 새해 카운트다운이 ‘행사’가 되는 나라들 미국: 타임스퀘어 볼 드롭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는 12월 31일 밤 11시 59분에 커다란 볼이 천천히 내려오면서 새해를 맞이합니다. 현장에는 수십만 명이 모이고, 전 세계로 생중계될 정도로 유명..